도약
우리가 죽음을 맞이 한 뒤에는 ‘죄와 사망의 법’을 맞닥뜨리게 됩니다.1 우리가 알고 있듯이 그 법은 바로 ‘십계명’ 입니다.
자, 이제 이 법을 바탕으로 우리가 심판날에 어떻게 될 지 한 번 살펴 봅시다. 당신은 하나님을 모든 것 제치고 제일로 사랑하였습니까? 그 분이 당신의 삶에 최고인가요? 그래야만 합니다. 그 분이 당신에게 삶을 주셨고 당신이 아끼는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. 당신은 하나님을 모든 마음과 영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십니까? 이 것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십계명 중에 그 첫 계명입니다. 아니면 ‘내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자비로우시니까 누구도 지옥으로 보내지 않으실꺼야’ 라는 생각으로 당신의 마음에 맞고 편안한 주를 만들어 십계명 중 두 번째 계명을 깨셨나요? 그런 주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; 그는 허구의 이미지일 뿐입니다. 당신이 생각하는 하나님을 만드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우상숭배 입니다. 우상숭배자는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습니다.
하나님의 이름을 욕이나 혐오감을 나타내기 위해 쓰신 적은 없나요? 이것을 바로 ‘신성 모독’이라고 합니다, 그리고 이 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매우 심각한 죄 입니다. 이 것은 십계명 중 그 세 번째 계명을 저버리리는 것으로,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그 이름을 망령되게 일컫는 사람은 죄 없다 함을 받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.
당신은 당신의 부모님을 항시 존중 해 왔고, 안식일을 지켜 왔습니까?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당신은 십계명의 네 번째와 다섯 번째의 계명들을 깬 것입니다. 누군가를 증오해 본 적은 있었나요? 성경은 ‘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’라고 말하고 있습니다. 2
십계명의 그 일곱 번째는 ‘간음하지 말라’입니다. 그러나 예수께서는 ‘누구든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을 하였다’고 말씀 하셨습니다. 3 (일곱 번째 십계명은 혼전관계도 해당됩니다). 당신은 음욕을 품었거나 혼전관계를 가진적이 있습니까?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이 계명을 어긴 것입니다.
거짓말을 한 적은 있습니까? 물건의 크기를 떠나 도둑질을 범한 적은 있었는지요?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거짓말하는 도둑입니다. 성경은 말하길, ‘주는 거짓 입술을 혐오하신다’라고 합니다.4왜냐하면 그 분은 진실과 신성의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. 당신은 남의 것을 탐내 본 적이 있습니까? 이 것은 십계명 중 그 마지막 계명입니다.